모던한식

[가정방문] 매일이 선물처럼 느껴지는 푸드 디렉터의 예술 같은 집으로 초대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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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Noblesse TV 노블레… 작성일20-10-07 00:00 조회2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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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던 한식을 연구하는 김서영 푸드 디렉터는 매일이 선물같이 느껴지는 집에 살고 있습니다. 일상 속에서 받은 요리에 대한 영감을 풀어내는 주방은 특히 그녀에게 중요한 공간인데요. 그녀가 요리하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도록 독특하게 주방과 다이닝 공간 사이에 창을 냈고 덕분에 사람들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습니다. 아기자기한 정원은 지인들과 함께하는 파티의 공간이 됩니다. 또한 그녀는 빈티지 애호가인데요. 거실부터 아들의 방까지 빈티지와 미술 작품들이 가득해 마치 갤러리에 와있는 듯 느껴집니다. 집안 곳곳 그녀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것들로 가득한 것이죠.

Editor 소희진 Film 임형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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